출판

쓰는 건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책으로 만드는 게 어렵습니다.

AI로 원고 문턱은 낮아졌지만, 편집·디자인·ISBN·인쇄·유통은 그대로 남습니다. 인터뷰로 이야기를 끌어내고, 정리하고, 사람이 다듬어 한 권의 책으로 만듭니다. 완성 원고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support@photogram.co.kr

누구의 책인가

어떤 책을 만드시나요.

유형에 따라 분량·기간·인쇄 방식·유통 범위가 달라집니다. 내 책이 어디에 가까운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자서전·회고록

부모님·본인의 인생을 가족·지인용으로 남기는 책.

보통 100~250쪽 · 흑백 위주 · 소량(300부 이하)·POD · 유통은 대개 안 함(가족·지인 배포).

전문가 책

강사·컨설턴트·대표가 전문성을 증명하고 강의·수주로 잇는 책.

목차 설계·도표가 핵심 · 인쇄 + 전자책 병행 · 온라인 서점 유통까지 고려.

창업가 책

브랜드 스토리를 정리해 IR·투자 자료로도 쓰는 책.

스토리+자료 두 파트 · 투자자용 소량 인쇄 + 고객·팀 공유용 전자책.

기관·기업

기업사·사업 성과집·교육 교재·기념 도서.

분량·화보 많음 · 사실 검수 필수 · 인쇄(비매품)+전자책 · 관계 기관 배포.

원고 다음이 진짜 시작

원고가 있어도, 여기서 막힙니다.

막히는 건 원고가 아니라 그 다음입니다. 네 가지 지점을 한 번에 넘깁니다.

01
편집·교정

원고를 넘겼는데 "이대로 책이 되나?" 싶은 지점. 문장·구성·사실 관계를 책의 문법으로 다듬어야 합니다.

02
디자인·판형

판형·쪽수를 먼저 정해야 책등 두께가 나옵니다. 표지부터 그리면 다시 그리게 됩니다.

03
ISBN·납본

출판사 명의, ISBN 신청, 납본 의무 — 개인이 처음 하면 가장 막히는 행정 절차입니다.

04
인쇄·유통

부수·용지·후가공으로 인쇄비가 크게 갈리고, 전자책·서점 등록은 각각 별도 절차입니다.

지금 어디쯤이세요

원고 상태에 맞춰 시작합니다.

완성 원고 있음

바로 편집·교정부터 시작합니다. 가장 빠른 경로입니다.

초고만 있음

초고를 다듬어 완성 원고로 만든 뒤 제작에 들어갑니다.

이야기만 있음

인터뷰로 이야기를 끌어내고 정리해 원고 초안을 만듭니다(사람이 다듬음). 대필은 하지 않습니다.

제작 과정

원고에서 책이 되기까지.

각 단계의 예상 기간과, 저자가 해 주셔야 할 일입니다. 일정은 분량·구성에 따라 조정됩니다.

원고
상태에 따라 다름
저자가 할 일완성 원고 전달 또는 인터뷰 일정 잡기
편집·교정
2~4주
저자가 할 일방향 확인, 교정 회신
디자인(표지·내지)
2~3주
저자가 할 일판형·표지 시안 선택
교정 확정
1~2주
저자가 할 일최종 교정 확인(오탈자·사실)
ISBN·납본
1주 내외
저자가 할 일출판 형태 결정(상담 안내)
인쇄 / 전자책
인쇄 1~2주
저자가 할 일부수·용지 확정, 감리 확인
유통
플랫폼별 상이
저자가 할 일전자책·서점 등록 정보 확인
홍보·행사(선택)
별도 협의
저자가 할 일상세페이지·북 콘서트 여부 결정

예상 견적

예상 견적, 먼저 확인해 보세요.

기준 가격표와 추가 항목은 샘플·견적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는 없으며, 상담 후 확정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ISBN은 누가 발급하나요?

ISBN은 출판사가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유통지원시스템에 신청해 받습니다. 출판사 명의로 발급할지, 자비출판 형태로 진행할지는 상담 시 안내드립니다. 발급 자체는 무료이며, 발급 후 납본 의무가 따릅니다.

인쇄비는 왜 견적마다 다른가요?

부수·판형·쪽수·용지·후가공(양장/무선, 코팅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같은 원고라도 300부와 1,000부, 흑백과 부분 컬러의 단가 차이가 큽니다. 그래서 인쇄비는 범위로 안내하고, 조건이 정해지면 확정 금액을 드립니다.

저작권과 인세는 어떻게 되나요?

원고의 저작권은 저자에게 있습니다. 저희는 편집·디자인·제작·유통을 대행합니다. 자비출판은 인세 개념이 아니라 제작·유통 비용 정산 방식이며, 판매 수익 배분이 필요하면 계약서에 조건을 명시합니다.

원고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네. 이야기만 있어도 됩니다. 인터뷰로 이야기를 끌어내고, 정리하고, 원고 초안을 만든 뒤 사람이 다듬습니다. 최종 원고는 저자 확인을 거쳐 확정합니다. 대신 써 드리는 대필은 하지 않습니다.

수정은 몇 번까지 되나요?

단계별로 시안·교정 확인 회차를 정해 진행합니다(예: 표지 시안 확인 2회, 교정 2회). 회차와 범위는 착수 전 상담에서 확정하며, 그 이상은 회당 협의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완성 원고가 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상태 그대로 상담해 주세요.

지금, 아이디어를 시장의 언어로 바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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