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의 책인가
어떤 책을 만드시나요.
유형에 따라 분량·기간·인쇄 방식·유통 범위가 달라집니다. 내 책이 어디에 가까운지 먼저 확인해 보세요.
부모님·본인의 인생을 가족·지인용으로 남기는 책.
보통 100~250쪽 · 흑백 위주 · 소량(300부 이하)·POD · 유통은 대개 안 함(가족·지인 배포).
강사·컨설턴트·대표가 전문성을 증명하고 강의·수주로 잇는 책.
목차 설계·도표가 핵심 · 인쇄 + 전자책 병행 · 온라인 서점 유통까지 고려.
브랜드 스토리를 정리해 IR·투자 자료로도 쓰는 책.
스토리+자료 두 파트 · 투자자용 소량 인쇄 + 고객·팀 공유용 전자책.
기업사·사업 성과집·교육 교재·기념 도서.
분량·화보 많음 · 사실 검수 필수 · 인쇄(비매품)+전자책 · 관계 기관 배포.
원고 다음이 진짜 시작
원고가 있어도, 여기서 막힙니다.
막히는 건 원고가 아니라 그 다음입니다. 네 가지 지점을 한 번에 넘깁니다.
원고를 넘겼는데 "이대로 책이 되나?" 싶은 지점. 문장·구성·사실 관계를 책의 문법으로 다듬어야 합니다.
판형·쪽수를 먼저 정해야 책등 두께가 나옵니다. 표지부터 그리면 다시 그리게 됩니다.
출판사 명의, ISBN 신청, 납본 의무 — 개인이 처음 하면 가장 막히는 행정 절차입니다.
부수·용지·후가공으로 인쇄비가 크게 갈리고, 전자책·서점 등록은 각각 별도 절차입니다.
샘플
이렇게 만들어 드립니다.
표지 앞·뒤·책등, 내지 펼침, 판형·용지, 전자책 화면까지. 가상 브랜드로 만든 예시입니다.
지금 어디쯤이세요
원고 상태에 맞춰 시작합니다.
제작 과정
원고에서 책이 되기까지.
각 단계의 예상 기간과, 저자가 해 주셔야 할 일입니다. 일정은 분량·구성에 따라 조정됩니다.
예상 견적
예상 견적, 먼저 확인해 보세요.
기준 가격표와 추가 항목은 샘플·견적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온라인 결제는 없으며, 상담 후 확정합니다.



